참가하는 작가들

김경욱

- 작가들의 수다 : 김경욱 – 퉁 웨이거
일자 : 9월 26일 월요일
시간 : 오후 3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나는 어쩌다 소설가가 되었나?
- 낭독 -
일자 : 9월 28일 수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빅브라더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  <아웃사이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4년 단편 <장국영이 죽었다고?>로 제37회 한국일보문학상,  2008년 단편 <99%>로 제53회 현대문학상,  2009년 소설집『위험한 독서』로 제40회 동인문학상, 2015년 소설집『소년은 늙지 않는다』로 제3회 김승옥문학상, 2016년 단편 <천국의 문>으로 제40회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으로 『누가 커트 코베인을 죽였는가』(2003), 『장국영이 죽었다고?』(2005),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2011), 장편소설로『황금사과』(2002), 『천년의 왕국』(2007), 『동화처럼』(2010), 『야구란 무엇인가』(2013), 『개와 늑대의 시간』(201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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