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천명관

- 작가들의 수다 : 천명관 - 데이비드 밴
일자 : 9월 29일 목요일
시간 : 오후 2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시간의 기억
- 낭독 -
일자 : 9월 27일 화요일
시간 : 저녁 8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프랭크와 나

1964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우연한 계기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서 <총잡이>, <북경반점>, <이웃집 남자> 등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2003년 문학동네신인상에 소설「프랭크와 나」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등단한 바로 다음해인 2004년 장편소설『고래』가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유쾌한 하녀 마리사』 『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장편소설 『고래』 『고령화 가족』 『나의 삼촌 브루스 리』가 있으며, 16년도 9월에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가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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