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함정임

- 작가들의 수다 : 함정임 - 릴리 멘도사
일자 : 9월 27일 화요일
시간 : 오후 1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어떤 봄날 - 견딜 수 없는 마음의 행로
- 낭독 -
일자 : 9월 30일 금요일
시간 : 저녁 8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저녁식사가 끝난 뒤

1964년생.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광장으로 가는 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화여대 불문과 및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를 졸업하였으며, 문예지 기자, 계간지 편집장, 인문학 출판사 편집부장, 편집위원 등 에디터로 활동했다. 소설 쓰기를 본업으로, 에세이, 칼럼, 국내외 문학예술기행, 번역 등의 작업을 계속해왔다. 대표작으로 중단편 소설집  『아주 사소한 중독』,『버스, 지나가다』, 『저녁 식사가 끝난 뒤』, 장편소설 『춘하추동』,  『내 남자의 책』, 문학예술기행서로 파리예술기행  『인생의 사용』, 유럽예술묘지기행  『그리고 나는 베네치아로 갔다』, 세계소설현장기행 『소설가의 여행법』 등이 있다. 현재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에 재직 중이며, 소설창작담론연구아틀리에 '미필담'을 이끌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카테고리
최근통계
  • 오늘 방문자 324 명
  • 최대 방문자 752 명
  • 전체 방문자 49,17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