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박상순

- 작가들의 수다 : 박상순 - 린다 마리아 바로스
일자 : 9월 30일 금요일
시간 : 오후 3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장미는 붉게 피고-지구의 뒷골목 어두운 모퉁이에서, 역사 속에서, 한 줌 먼지 같은 개인의 기억 속에서.
- 낭독 -
일자 : 9월 28일 수요일
시간 : 저녁 8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샤를로트 엘렌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했다. 1991년 계간 《작가세계》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6은 나무, 7은 돌고래』, 『마라나, 포르노 만화의 여주인공』, 『Love Adagio』, 『목화밭 지나서 소년은 가고』 등이 있다. 1996년 현대시동인상, 2006년 현대문학상, 2013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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