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금희

- 작가들의 수다 : 김숨 - 금희
일자 : 9월 29일 목요일
시간 : 오후 4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오늘, 내가 잡은 기억
- 낭독 -
일자 : 9월 26일 월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우생

금희는 1979년 중국 길림성의 작은 조선족 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연길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중국과 한국 등지에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다 2006년 장춘에 정착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7년 『연변문학』에서 주관하는 윤동주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저서로 중국에서 출간된 소설집 『슈뢰딩거의 상자』, 한국에서 출간된 소설집 『세상에 없는 나의 집』이 있다. 현재 장춘에 머무르며 한국과 중국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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