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의 참가 후기

“흥분된 한 주였다. 외국 작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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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된 한 주였다. 외국 작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물론이었지만, 한국 작가선배들, 동료들, 후배들과 같이 한 일주일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 백가흠(한국),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