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다와다 요코 : 소설가

“다와다의 소설은 기억 속에 반쯤 파묻힌 노래, 혹은 열쇠가 안에 잠긴 보물상자와 같이 마…

윤고은 : 소설가

“무엇보다 윤고은의 소설은, 상상력이라는 것이 근거 없는 공상이 아니라 이 땅에서 벌어지고…

다니엘 레빈 베커 : 소설가

“레빈 베커는 기민하고 재미를 선사할 줄 아는 작가다. 젊은 의욕이 넘쳐나며, 박식함과 단…

박성원 : 소설가

“일상의 섬뜩함을 가차없는 시선으로 그려내는 솜씨가 일품 … 전체 소설들이 모자이크처럼 하…

끌로드 무샤르 : 시인

“칼날의 양면처럼 고집스럽고 진위를 결정할 수 없는 모습으로, 무샤르 시인의 시는 앞으로 …

게 아요르잔 : 시인

“이 저명한 몽골 시인은 스스로를 시인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만큼 그의 언어는 두드러지는…

박상순 : 시인

“의미론적인 시읽기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그의 시는 소통불능의 괴물이거나 자신의 해석 능력 …

김행숙 : 시인

“[김행숙의 작품세계는] 모호함과 낯설음에도 불구하고 매혹적이다 … 단절과 결락으로 이뤄진…

김태용 : 소설가

“놀라울 정도의 단순성으로 개념과 상식이 칭송되는 시대에, 문학에 고유한 전복성과 비판 정…

김소연 : 시인

“사물 속에 담긴 인간의 숨소리를 누구보다 예민하고 섬세하게, 그러면서도 따뜻하게 읽어내는…

김미월 : 소설가

"김미월의 소설은 이 시대 젊은이들의 삶과 꿈의 맥을 차분히 짚어가는 작업이 믿음직스럽다"…

강정 : 시인

“강정의 시들은 ‘전혀 새로운 세계’에서 채집한 감각들이라 할 수 있으며 여기에 강정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