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다니엘 레빈 베커

- 작가들의 수다 : 다니엘 레빈 베커 – 한유주
일자 : 9월 25일 목요일
시간 : 오후 2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내 문학 작품 속 에로스와 꿈”
- 낭독 -
일자 : 9월 24일 수요일
시간 : 저녁 8시 반
장소 : 북촌 창우극장
- 공연 -
낭독작품 : 단편 “어쩌다 마주친 음악”

“레빈 베커는 기민하고 재미를 선사할 줄 아는 작가다. 젊은 의욕이 넘쳐나며, 박식함과 단어에 대한 집착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유쾌함을 겸비한 문체에서는 데이비드 포스터 월러스로 대표되는 미국 현대 ‘지식인-광대’끼가 엿보인다.” – 사라 로지, 위클리 스탠더드(Weekly Standard )  

 

다니엘 레빈 베커는 ‘빌리버’(The Believer)지 서평 편집자이자 프랑스의 실험적 문학동인 울리포(OuLiPo)의 최연소 회원이다. 2012년 하버드대학출판부에서 첫 저작 ‘다수의 미묘한 채널: 문학일 가능성이 있는 문학에 대한 찬양’(Many Subtle Channels: In Praise of Potential Literature)이 출간되었다. 번역작품으로는 조르주 페렉 몽상집 ‘La Boutique Obscure’ (Melville House, 2013)이 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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