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루시 프리케

- 작가들의 수다 : 루시 프리케 – 해이수
일자 : 9월 23일 화요일
시간 : 오후 4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내 문학 작품 속 에로스와 꿈”
- 낭독 -
일자 : 9월 26일 금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북촌 나무 모던 앤 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
- 공연 -
낭독작품 : 단편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향해 손을 흔들며”

“보이시한 문체와 실패자들에 대한 감정이입이 탁월한 루시 프리케는 독일 문단에서 단연 예외적인 인물에 속한다. 다른 작가들 중에 실패한 사람들을 이렇게 바라보는 사람은 아마도 Karen Duve 밖에 더 없을 것이다.” – 벨트 암 존탁(Welt am Sonntag) 

 

1974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방송계 일을 오래하다 라이프찌히 독일 문학원 (German Literature Institute)에서 수학했다. 2007년 장편소설 ‘갈증은 향수보다 더하다’(Durst ist schlimmer als Heimweh), 2010년 장편소설 ‘나는 친구를 데려왔다’(Ich habe Freunde mitgebracht)를 출간하였다. 2010년 이후 ‘함부르크 젊은 문학축제’(HAM.LIT)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베를린 의회에서 수여하는 창작지원금과 오픈 마이크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년 봄에는 일본 교토 독일문화원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가했고, 2012년에는 아이오와 주립대 국제창작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최근작으로는 장편 ‘타케시의 피부’(Takeshis Haut)가 올 가을 출간 예정이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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