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한유주

- 작가들의 수다 : 한유주 – 다니엘 레빈 베커
일자 : 9월 25일 목요일
시간 : 오후 2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시 “피리를 위한 춤을 위한 노래”
- 낭독 -
일자 : 9월 24일 수요일
시간 : 저녁 8시 반
장소 : 북촌 창우극장
- 공연 -
낭독작품 : 장편 “불가능한 동화”

“아름답고 지적인 문장으로, 문장과 문장이 빈틈없이 교호하는 서술 구조로, 그는 새롭고도 근사한 이야기의 집을 완성해냈다. 향후 어떤 방법론을 구사하든, 이 작가에 동의한다.” – 한국일보 박선영기자

 

“한유주 소설의 특징은 좀처럼 요약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수고롭게 그러한 작업을 한다고 해도 그녀 소설의 특징은 하나도 전해지지 않을 것이다.” – 유인혁 문학평론가 

 

한유주는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대학원 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3년 단편소설 〈달로〉로 제3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소설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텍스트 실험집단 루 동인으로 활동했고, 현재 도서출판 울리포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다. <달로>, <얼음의 책>,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 등의 작품집이 있으며, 2013년 장편소설 <불가능한 동화>를 출간했다. 2003년 제3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2009년 제42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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