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김미월

- 작가들의 수다 : 김미월 – 게 아요르잔
일자 : 9월 26일 금요일
시간 : 오후 4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에로스와 꿈” (‘에로스와 꿈’에 관한 작가 에세이)
- 낭독 -
일자 : 9월 23일 화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북촌 창우극장
- 공연 -
낭독작품 : 단편 “현기증”

"김미월의 소설은 이 시대 젊은이들의 삶과 꿈의 맥을 차분히 짚어가는 작업이 믿음직스럽다" – 한기욱 평론가 

 

김미월은 1977년 강릉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언어학과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정원에 길을 묻다'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출간한 책에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와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 등이 있다. 신동엽창작상과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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