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해이수

- 작가들의 수다 : 해이수 – 루시 프리케
일자 : 9월 23일 화요일
시간 : 오후 4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균형의 춤”
- 낭독 -
일자 : 9월 26일 금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북촌 나무 모던 앤 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
- 공연 -
낭독작품 : 단편 “엔드 바 텐드”

"작가는 애정을 지니고 인물 하나하나에 대해 공들여 묘사하며 그 애정이 읽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최근의 소설이 감동보다는 냉소에, 진정성보다는 우스개에 경도되고 있음을 생각한다면 이 작가의 시선이 소중하고 놀랍다" – 제16회 한무숙문학상 심사평 

 

해이수는 1973년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과, 시드니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현대문학』 중편 부문으로 등단했다. 소설가 해이수의 작품 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여행’이다. 그의 첫 번째 소설집 <캥거루가 있는 사막>은 작가의 호주 체험이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다. 두 번째 소설집 <젤리피쉬>에서는 네팔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으로 여행을 다니는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2004년 심훈문학상, 2010년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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