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올리베리오 코엘료

- 작가들의 수다 : 올리베리오 코엘료 – 윤고은
일자 : 9월 26일 금요일
시간 : 오후 2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사멸을 향해」에 관한 에세이”
- 낭독 -
일자 : 9월 24일 수요일
시간 : 저녁 8시 반
장소 : 북촌 창우극장
- 공연 -
낭독작품 : 단편 “사멸을 향해”

“코엘료는 단어 하나 하나를 세심하게 선택해 빈 페이지를 채워나간다. 분명 산문이지만 시적 감수성이 풍부한 글로 말이다.” – 다니엘 마펠리, 레비스타 에녜, 클라린(Revista Ñ, Clarin)

 

“코엘료는 단어와 매우 특별한 관계를 갖고 있다. 그는 단어들을 가지고 불안한 세계를 곧잘 묘사하는데, 그러는 중에도 그의 글에는 늘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어 (그 완벽함이) 우리로 하여금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 마르틴 코한, Inrockuptibles

 

1977년 출생. 장편소설 6권과 소설집 2권이 있다. 영국 문예지 그란타(Granta)가 발표한 ‘스페인 최고의 젊은 작가 22인’에 선정됐다. La Nación, Perfil, Clarín, El País 등 유력일간지에서 비평가와 저널리스트로 활약했고, 아르헨티나 및 라틴아메리카, 유럽 문학선집에 단편소설이 실리기도 했다. 최근작 장편 ‘늑대라고 불린 남자’ (A man called wolf)로 제3회 내셔널상(National Prize)을 수상했다. 뉴욕과 멕시코, 서울에서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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