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타르수 데 멜루

- 작가들의 수다 : 타르수 데 멜루 – 조연호
일자 : 9월 26일 금요일
시간 : 오후 3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공간, 시간, 시”
- 낭독 -
일자 : 9월 23일 화요일
시간 : 저녁 8시 반
장소 : 북촌 창우극장
- 공연 -
낭독작품 : 시학(1) / 가만 있지 못하는 노트 / 파랑 / 오늘의 오후 / 문자

“타르수 데 멜루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류하여 없어지는 시학의 전통을 가장 훌륭하게 이어가는 작가이다. ... 그의 작품에 나타나는 완벽한 이미지는, 비록 어순에 묶여 불안정할지라도, 작가만의 시학의 전통과 엄정성에 기반하여 체험의 무질서를 논박한다.” – 마누엘 다 코스타 핀토, 폴랴 에스플리카(Folha Explica) 

 

1976년 상파울루 출생. 시집으로 A lapso (1999), Carbono (2002), Planos de fuga (2005), Lugar algum (2007), Exames de rotina (2008), Caderno inquieto (2012)가 있다. 법철학 박사이자 현직 변호사로, 현재 상파울루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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