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황정은

- 작가들의 수다 : 황정은 – 다와다 요코
일자 : 9월 24일 수요일
시간 : 오후 2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말과 죽음”
- 낭독 -
일자 : 9월 26일 금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북촌 나무 모던 앤 컨템포러리 아트 갤러리
- 공연 -
낭독작품 : 단편 “낙하하다”

“이제 이 작가는, 마치 어떤 맹수가 먹잇감을 점찍고 한참을 노려보다가 단 한 번의 돌진으로 대상을 정확히 가격하여 쓰러뜨리듯이, 쓴다. … 황정은의 소설이 이제는 좀 무섭다.” – 신형철(문학평론가, 조선대 문예창작과 교수) 2014 제5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 심사평 

 

황정은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과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와 《야만적인 앨리스씨》가 있다. 2010년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고, 2012년 《파씨의 입문》으로 신동엽문학상을 받았다. 팟캐스트 <2012 문장의 소리>를 진행한 적이 있으며, 현재는 〈라디오 책다방〉이라는 팟캐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