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김소연

- 작가들의 수다 : 김소연 – 댄 디즈니
일자 : 9월 25일 목요일
시간 : 오후 3시
장소 : W 스테이지
작품 : “기도를 멎게 하는 자장가” (‘에로스와 꿈’에 관한 작가 에세이)
- 낭독 -
일자 : 9월 24일 수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북촌 창우극장
- 공연 -
낭독작품 : 수학자의 아침/ 그래서/ 오키나와, 튀니지, 프란시스 잠/ 접전지/ 메타포의 질량

“사물 속에 담긴 인간의 숨소리를 누구보다 예민하고 섬세하게, 그러면서도 따뜻하게 읽어내는 이가 바로 시인 김소연이다. … 나는 김소연의 시를 통해 사물이 제가 지닌 가장 슬픈 울음을 내는 소리, 사물이 제가 지닌 가장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는 소리, 사물이 제가 지닌 가장 밝고 환한 빛을 뿜어내는 소리를 듣는다.” – 정여울 문학평론가 

 

 김소연은 1967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고, 가톨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여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계간《현대시사상》에 〈우리는 찬양한다〉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극에 달하다>,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눈물이라는 뼈>, <수학자의 아침>이 있고, 산문집으로 <마음사전>, <시옷의 세계>가 있다. 2010년 제10회 노작문학상, 2011년 제57회 현대문학상 시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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