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참가작가

블라디미르 알세니예비치 (Arsenijević, Vladimir)

소설가
국적 : 세르비아
나는 소설가이다. 지금까지는 네 권을 냈고, 또 영어 번역일도 하고, 2000년 9월에 공동설립한 ‘렌데(Rende)’라는 출판사에서 편집인으로 일하고 있다.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 살고 있다. 불행히도.

1965년생인 블라디미르는 첫 소설 <갑판 아래서(U potpalublju)>(1994)로 유고슬라비아에서 가장 중요한 문학상인 닌 문학상을 수상했고, 이 소설은 현재 18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을 뿐만 아니라 1996년 연극으로 공연되기도 했다.

두번째 작품인 <안젤라(Andjela)>(1997)는 그 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상을 탔다. 다른 작품으로는 전쟁일기 <멕시코(Mexico)>(2000)와 소설 <이스마일(Ishmail)>(200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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