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참가작가

나카무라 후미노리(中村文則)

소설가
국적 : 일본
1977년 9월 2일, 일본 아이치현(愛知県) 출생. 소설가.
2000년 후쿠시마(福島)대학 행정사회학부 졸업. 그 후, 소설가가 될 때까지 프리 라이터를 계속했다.
2002년 『총(銃)』으로 제34회 <신쵸(新潮)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 데뷔.
2004년 『차광(遮光)』으로 제26회 <노마(野間) 문예 신인상> 수상.
2005년 『흙속의 아이』로 27세에 제133회 <아쿠타가와(芥川) 상> 수상.
그 외의 저서로는 2005년도 제18회 <미시마(三島) 상> 후보에 오른 『악의의 수기』(2005년), 『마지막 생명』(2007년)등이 있다.

" 처음 뵙겠습니다. 나카무라 후미노리(中村文則)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30세이고 일본에서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을 비롯하여 각국의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참가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에서 외국에 나간 경험이 별로 없어서, 재작년 말에 ‘중일 청년작가회의’ 참석 차 북경에 다녀오고, 2년 만에 이번이 두 번째 해외여행입니다. 서투른 점이 많지만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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