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참가작가

하들그리뮈르 헬가손

소설가
국적 : 아이슬란드
하들그리뮈르 헬가손은 1959년에 출생한 아이슬란드의 작가이자 예술가이다. 그는 화가로 활동을 시작해 국내 및 해외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열었다. 10년간 뉴욕과 파리에서 살았다. 1990년을 시작으로 일곱 편의 소설과 한 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2001년, 소설 『아이슬란드의 작가』로 아이슬란드 문학상을 수상했다. 북유럽 문학상 후보작으로 올랐던 두 편의 작품 중 『101 레이캬비크』(1996)는 영화화되었고 『폭풍의 땅』(2005)도 곧 영화화될 예정이다. 그는 또한 연극 대본 작업 및 『로미오와 줄리엣』을 비롯한 번역도 하고 있으며, 1995년에는 석 달간 스탠드업 코미디를 하기도 했다. 고국 아이슬란드에서 그는 지난 20년간 수많은 기사를 쓰며 정치적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작가의 분신인 만화 캐릭터 그림(Grim)은 그가 창조한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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