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참가작가

야콥 하인

소설가
국적 : 독일

야콥 하인 야콥 하인은 1971년 당시 동독인 라이프찌히에서 태어나, 보스턴과 스톡홀름에서 의학 공부를 했고 현재 아동심리학자로 베를린의 샤리테 병원에 근무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통일을 맞이한 독일에서 성장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첫 소설 <나의 첫번째 티셔츠(Mein erstes T-Shirt)>는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2001년 피퍼 출판사에서 나왔다. 두번째 책 <사람들과 함께 살기>는 미국에서 체류한 그의 경험을 다루고 있다. 가장 최근작 <어쩌면 아름답기까지 할지도>(피퍼, 2004)는 암투병을 하고 끝내 돌아가신 그의 어머니를 다루고 있다. 외르그 마게나우는 “무심하고 정감있는 단순함으로 보이던 것이 죽음을 맞이하여 진정한 힘으로 성숙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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