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참가작가

김기택

시인
국적 : 한국

1957년 안양에서 출생하였으며, 1989년에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꼽추〉가 당선되면서 시작 활동을 하였다. 

 

시집으로 《태아의 잠》 《바늘구멍 속의 폭풍》 《사무원》 《소》 《껌》 등이 있으며,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문학상, 상화시인상 등을 수상하였다. 그의 시는 대상에 대한 해부학적인 관찰과 투시적 상상력, 그리고 현미경적인 묘사가 특징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 이유는 그의 시가 몸속에 기록된 폭력과 상처의 흔적과 그 과정을 미시적으로 관찰하고 건조한 산문체의 문장과 객관적이고도 냉철한 태도로 묘사하려고 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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