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걸어온길

<서울국제작가축제>는 한국 작가와 세계 작가가 만나 서로의 문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문학축제입니다. 격년제로 열리는 작가축제는 지난 2006년 ‘서울, 젊은 작가들’의 이름으로 1회 축제가 시작되었고, 올해 6회 축제가 열립니다.  

행사의 이름은 처음 ‘서울, 젊은 작가들’로 시작했지만, 2010년 3회 축제부터는 ‘세계작가축제’로 명칭을 변경, 참가 작가의 범위를 넓혀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꾸몄습니다. 2012년 4회 축제부터 문학과 출판의 거점도시로 ‘서울’을 내보이기 위해 다시 한 번 ‘서울국제작가축제’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2014 서울국제작가축제> (2014 Seoul International Writers' Festival)
제 5회 서울국제작가축제는 “에로스와 꿈(Eros and Dream)”이라는 주제로 2014년 9월 21일에서 9월 27일까지 아름다운 섬 제주도와 서울 북촌 일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내작가 14인, 해외작가 14인 총 28인의 작가들이 모여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작품 속에 담긴 에로틱함과 몽환적인 이야기를 소개하였으며, 작가들의 작품 낭독과 작품을 춤, 노래, 연극 등의 인접 예술 장르로 풀어낸 공연이 곁들여져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2 서울국제작가축제> (2012 Seoul International Writers' Festival)
2012년 서울국제작가축제는 “현실 + 상상(Reality + Imagination)”이라는 주제로 2012년 10월 29일에서 11월 2일까지 아름다운 섬 제주도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내작가 10인, 해외작가 10인 총 20인의 작가들이 모여 자신의 작품 속에 담긴 리얼리티와 상상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펼쳤고, 낭독회를 통해 한국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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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세계작가축제> (2010 Seoul International Writers' Festival)
“환상 + 공감(Fantasy + Emphthy)”이라는 주제로 2010년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개최된 제 3회 축제는 서울 문학의 집과 전주 한옥마을 등지에서 치러졌습니다. 국내 12인, 해외 12인 총 24인의 작가들이 짝을 이뤄 낭독회를 열고, “내 작품 속의 환상”을 주제로 작가들의 수다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 해에는 아동문학 작가들이 참여해 축제의 외연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서울 국제 도서전을 방문해 더 많은 한국 독자들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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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 젊은 작가들> (2008 Seoul Young Writers' Festival) 
제 2회 축제는 2008년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소통 + 느낌(Communication + Inspiration)”이라는 주제로 서울  및 영주, 안동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젊은 작가들’이라는 축제의 컨셉을 살려 45세 이하 젊은 작가 40명(한국작가 20명, 해외작가 20명)과 함께 젊음의 거리, 서울 홍대 인근의 공연장에서 낭독회 및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국내외 작가 4명씩 팀을 이룬 이색적인 낭독회가 10회에 걸쳐 이루어졌고, ‘작가들의 수다’(토론회) 세션에서는 작가들이 ‘내 작품 속의 모델’이라는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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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서울, 젊은 작가들> (2006 Seoul Young Writers' Festival)
국내외 젊은 작가들의 실질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고, 한국문학의 발전 및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야심차게 시작된 제1회 서울국제작가축제는, <서울, 젊은 작가들>이라는 이름을 걸고 국내외의 젊은 작가 36명(한국작가 20명, 해외작가 16명)을 초청해 2006년 5월 8일에서 13일까지 서울 및 경북 영주 일대에서 신나는 축제 판을 벌였습니다. 작가포럼 세션에서는 ‘문학에서의 새로움’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서울 곳곳과 경북 영주 부석사, 병산서원 등을 탐방하며 외국 작가들에게 한국 문학의 근간이 되어 온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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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참가작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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